오늘 도착한 달마 품 ^^


실은 지난주 달마에 위엣 물건을 전부다해서 7만원이라는 제법 저렴한 가격으로 살수 있어서

좋아라~! 하고 있었습니다.

그런데..




위에 것들이.. 덧붙여서 온 것입니다.  더군다나 위에 베지터는 미개봉이었어요..

그래서.. 결국 두눈 뻔히뜨고 앉아서 도둑넘이 되어버렸다는 ㅠ.ㅠ..

by 플플 | 2009/10/06 22:39 | 트랙백 | 덧글(0)

아슷.. HG

다른 분들은 다 PG 아슷이니(이건 한참 지났죠?).. MG 아슷이니 하고 있는데.. 전 HG 만들어 대고 있습니다. ㅠ.ㅠ...



다시 보니 팔하고 손에서 마커질 삑사리가 많이 보이네요 ㅠ.ㅠ...그래도 손에 들려있는 저 칼 하나만으로도

만족하고 있습니다.

by 플플 | 2009/10/06 01:24 | 트랙백 | 덧글(0)

역시 막투는..HG라도 이쁘네요..

개발 사진이지만 그래도 막투는 이쁩니다. ㅠ.ㅠ.


오랫만에 기숙사 책장 사진 -.-..

by 플플 | 2009/09/15 22:22 | 트랙백 | 덧글(0)

퍼스트 건담(?) 입니다.

데칼 장난질 입니다..만은

이녀석.. 잘 어울리는 군요..

퍼슷입니다..

by 플플 | 2009/09/03 22:39 | 트랙백 | 덧글(0)

첫 경험 2개 탱크에 풀도색.. ㅠ.ㅠ

마태홍 님이 보내주신 탱크 입니다..

반댜 생각하고 런러째로 도색 했는데..이런 단차가 너무 나네요 -.-.. 이 일을 어떻게 ㅠ.ㅠ..

일단 순접질 하고 있는 중에.. 먼저 사진 부터 올려 봅니다.


그리고 아래는 짤방으로.. 얼마전에 만든.. 퍼슷 몇주년 인가? 기념판 입니다.

쿨럭.. 만들땐.. 뭐 이런넘이 MG라고 했는데.. 만들고 보니.. MG는 MG 더군요..

by 플플 | 2009/08/30 23:44 | 트랙백 | 덧글(0)

약간씩 다시 시작합니다. 달마 관련 글부터 시작합니다.

아스트레아 입니다. 1/100인데.. 조립해 놓은 모양은 왠만한 MG 빱치는 군요..

이.. 이래도 되는 거냐.. 반다이 라고 말하고 싶은 넘입니다.


다른 각도에서 한장 더..(사실 칼을 들었는데 짛은 회색이라.. 잘 안보여요 ㅠ.ㅠ)


그런데 사실 위에 있는 넘은 덤이라는 거..

실제 산것은 아래에 있는 1년 전쟁사 -.-.. 덕분에 책은 안 읽고 아스트레아만 가지고 놀았습니다.

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합니다. 적기사님 ^^

by 플플 | 2009/07/09 00:15 | 지름 | 트랙백 | 덧글(0)

ㅠ.ㅠ.....

09년 5월 5일...

ㅠ.ㅠ... 벌써.. 1주일 지났군요..

언제쯤... 잊혀질까요

너무나 큰 자리입니다. 아버지의 자리란...

by 플플 | 2009/05/12 22:52 | 트랙백 | 덧글(0)

떼샷..

떼샷 입니다. 떼샷.. 그동안 열심히 만든 넘들이죠...이것저것 해서.. 그 숫자가.. 무려..HG만.. 13개..

이중 가장 힘들었던 넘은.. 저기. 뒤에 서서 등빨만 자랑하고 있는.. Ex-S.

가장 감동했던 넘은.. 저기..뒤에서 얼굴도 제대로 안보이고 있는.. 더블오.. 입니다아... ㅠ.ㅠ..



방의 책장이.. 프라로 가득차는 그날까지.. Let's Buy.. 예,,???

by 플플 | 2009/05/02 23:06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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